Knowledge for all on Flickr.
My personal favorite.
(Source: lifetheft)
A sudden decision can be the best one of the day. I really wanted an outlet for my stressful life. And a cheap wine and some strawberry chocolate were just perfect for that. Even though we had to walked for a long time to find good spot and had to pick up wasted box, these were worth trying!
0 notes, May 1, 2012
신상의 변화라고 해야하나
신변의 변화라고 하니까 무시무시한 느낌
텀블러를 좀 멀리하는 동안, 여러 일들이 있었다.
지금 상태를 말하자면 반백수 반직장인인 상태
지난 3개월동안 많은 걸 느끼고 배우는 중
’~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’ 라든가 ‘난 나중에 ~ 하지 말아야지’가 대부분인건 좀 슬픈 일이지만,
언젠가는 피가 되고 살이 될거라고 생각하며 받아들이는 중이다.
요 근래 드는 생각은,
1. 사람 사는게 다 이런건가?
2. 나도 결국 그렇게 살게 될까?
5일 내내 짜증과 스트레스가 뒤섞인 채로 의무감에 일을 하고
단 이틀 쉰다음 또 다시 쳇바퀴 같은 삶을 사는 건 끔찍한 일이지만,
더 끔찍한 건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다는 것(내가 본 바에 의하면, 그게 아니라면 정말 정말 다행이지만)과 왠지 나도 그렇게 될 거 라는거
나름대로 정답을 찾으려고 이걸 하는 건데 더 혼란스러워 지는 건 뭐지.
대체 일이 맞는 다는 거는 어떤 느낌일까?
그냥 허우적대는 느낌이어서 시르다
아니, 이런 봄날에 이런 우울한 글이라니
연애를 해야 하나보다
0 notes, April 24, 2012
Americano & Carrot Cake
That day, I could get some comfort, and I felt like I’ll be fine.
@Mug For Rabbit
Garosu-gil, Seoul
South Korea
1 note, April 24, 2012